2025년 가을의 끝자라게 진행된
151갤러리 10인전 전시
"연결의 스펙트럼 : 다른 결 하나의 빛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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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단체전의 주제는
"연결의 스펙트럼 : 다른 결 하나의 빛" 으로
동양화, 회화, 일러스트, 터프팅까지
다양한 분야의 예술인 10인이 보여
1,2부로 나누어 10인전을 진행하였습니다.
올초 권희선 작가님께서 쓰레드를 통해
안양과 인근지역 작가를 모집했었고
그 결실을 맺였던 전시였습니다.
"151갤러리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10명의 신진 작가들의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.
서로 다른 재료와 언어로 만들어진 작품들이 같은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하나의 스펙트럼을 완성합니다.
동서양화, 터프팅,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가 한자리에 모여, 예술의 경계를 넘어서는 다채로운 시선을 제시합니다.
이를 통해 관람객은 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."
- 전시 내용 중에서 -
이번 전시의 리플렛인데요.
포스터를 작업하신 홍지연 작가님의 디자인을 가지고
리플렛을 제가 작업했습니다~
전시명
결의 스펙트럼 : 다른 결 하나의 빛
전시기간
1부 : 2025.10.14 ~ 26
권희선, 김의재, 김현규, 이경현, 이찬희
2부 : 2025.10.28 ~ 11.9
나리, 박혜정, 서한정아, 유희선, 홍지연
전시장소
151갤러리
운영시간
10:00 ~19:00 (일요일 / 휴게시간 : 12~13시)
기획 : 권희선
디자인 : 나리 / 홍지연
전시장의 풍경입니다.
초입부터 굿즈까지
여유롭게 그리고 주목도 있게 볼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.
이번전시에는
봄, 여름, 가을, 겨울로 이뤄진
캔버스 그림으로 전시를 했어요.
지금까지 색연필로 작업을 많이 했는데
올해 목표였던 피지컬의 영역을 더 넓히는 의미이기도 했습니다.
좌측부터
꽃이피는 봄
반짝이는 여름
물드는 가을
고요한 겨울
감사하게도 이번 전시를 통해
"반짝이는 여름" 그림이
컬렉터님에 의해 소장이 되었어요~
일본에 계시는 지인에게 선물할 그림이라고 하셨습니다~
감사한 마음을 담아
보증서와 엽서 선물과 함께
준비해서 관장님께 전달드렸어요~~~
연말이 다가오면서
즐겁고 감사한 일들이 생겨 좋습니다~
ⓒ drawing by Nar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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